Fun! 펀!

자우림의 다섯번째 앨범-드디어 들어보다!!

인터넷서 주문하면 싸게는 살 수 있긴 하지만 배송료를 생각하면 결국에는 가격은 비슷하다.
(그렇다고 배송비 아끼자고 제대로 보지도 않을 책을 사는 건 좀 낭비지.. 음.. )
그래서 결국은 코엑스쪽 레코드점에 가서 샀다.
자우림 5번째 앨범
케이스 안쪽
역시 김윤아 스타일 보컬!!!
(근데 이상하게도 김윤아 개인 앨범에는 자우림 스타일 노래는 전혀 들을 수 없다.!!)

최근 몇년 사이에 주섬주섬 듣게 되는, 롤러코스터나 클래지콰이와는 많이 다르다. 꽤나 자극적(최소한 자우림 내에서 김윤아 목소리는)인게 첫번째 앨범에 있는 “일탈”이라는 느낌을 준다.
(하긴 맨 처음 나왔을때 뇌쇄적인!!! 눈에 반하긴 했지만)

앨범 제목이 비틀즈의 “All I need is your love”를 슬쩍 비튼것 같다.

“너가 필요한건 사랑이야!!(내가 아닌!!)”
비틀어서 제목을 보면 꽤나 씁쓸하군.

.::
지금 두번째 듣는 중인데.. 앨범 전체가 짧다는 생각이 드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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