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

클립앤북스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현재까지는 출판사 신고는 지난 12월 6일에 끝났습니다.

문헌정보센터에 ISBN등록하기 위한 발행자번호 신청도 한 상태라서, 이제는 제가 쓴글을 짜집기(?)만 한다면 책을 낼 수 있는 상태는 되었답니다.

근데, 막상 여기까지 하고나니, 무슨 책을 낼까라는 근본적인 고민거리에 빠졌습니다.
단순한 희망으로 시작하긴 했으나, 조금은 더 욕심이 나네요.

앞으로 십년 후즈음에는 “클립앤북스”라는 이름으로 된 책이 몇권정도는 있기를 기대합니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