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과 스킨을 수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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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서 사용하는 stitch 스킨(skycloud)을 작성했던 stitch님의 홈피를 보면 글자 간격이 뭔가 다른게 있었다.
그건 바로!!!

letter-spacing:-1;

요런 스타일을 적용해서 쓴건데, 막상 내 스킨에다가 적용해 보니 뭔가 이상하다. 원래 사이트에서는 가독성이 그리 나쁘지 않았지만 막상 내 블로그에서는 복잡해 보이기 까지 한다.
차이점이 있다면, 글자색이 난 검은색인 반면에 stitch님 사이트에서는 회색톤이라는 차이점인데, 이 차이가 실제 화면상에서 보이는 느낌은 꽤 차이가 있는 듯 하다.

역시 디자이너는 다른듯. -_-a

..::
하지만 검은색 글씨를 고수하려고 한다.
나이가 들수록 눈이 침침해지기 때문에(?) 회색톤은 오히려 내가 피하고 싶게 되더군.

이번에 바꾸면서 왼쪽에 있던 달력과 분류표를 오른쪽으로 옮겼고, 반대로 오른쪽에 있던 최근글 목록을 왼쪽으로 바꾸었다.
이건 아주 개인적인 취향인데, 집에 있는 모니터의 위치가 왼쪽에 있는터라서 내 시선은 오른쪽 보다는 왼쪽에 치우치게 된다. 따라서 새로운 글(그래봤자 내가 쓰는게 전부겠지만 어쩌다가 누군가 리플을 다는 경우가 있으니)을 보려면 아무래도 오른쪽 보다는 왼쪽에 있는게 시선을 더 끌 수 있다. 또 이전에 “찻집홈”에서도 메뉴는 항상 오른쪽에 있던걸 감안한다면 원래대로 바꾸는게 내 스타일(사실 이런게 있나?)을 일관성 있게 갈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당분간은 현재 스타일을 변경하지 않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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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2월 11일 단지 몇분 후에 바꿈

letter-spacing:-1;

요걸 다시 원래대로 변경했다.

/* letter-spacing:-1; */

오른쪽에 나오는 작은 글씨 (“eng_small” 스타일이 적용된)가 이상하게 나오기 때문에 어쩔 수 없었음.

2004년 12월 15일 새벽
항목 이름을 한글로 변경했다.
역시 빠지지 않는 #C00000 색으로 된 *을 넣었다.
_M#]

찻집홈 리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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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찻집홈을 열었다.

10개월여만에 다시 열려고 보니 꽤나 누추해 보인다.
디지털이라는게 소모되거나 하지 않지만, 그 당시 시간을 고스란히 보존하는터라서 막상 낡아보여야할게 낡지않고 그대로 남아서 시간만 멈춰있는 모습이 빛이 바래지 않은 오래된 사진을 보는것 처럼 어색한 느낌을 주고 만다.

번번히 미루다가 이번에 겨우 블로그 스타일로 바꾸긴 했는데, 예전만큼 사람들이 오갈지는 아직은 미지수다.

예전에 썼던 글을 옮기고 나서 보니까 그간 사람들이 남겼던 잡기장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으로 남았다.

그대로 “트랜스퍼” 시킬까도 생각했다가, 이것만큼은 그 흔적대로 남겨야 할듯 해서 손을 대지 않았다.

더 많은 얘기들을 이제 다시 풀어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