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한줄 글 2008년 5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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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방위 훈련중. 인터넷으로 받다가 부천으로 이사와서 처음 참석했다. 앞으로 4년만 받으면 끝이군. 나도 참 나이 많이 먹었다. -_-a (me2mobile 일상다반사) 2008-04-24 07:04:11
  • 메일함을 보니, 올해 들어서 보낸 편지만 무려 1000건이 넘었다. 평균적으로 1일당 10통 꼴로 메일을 보낸셈. 2008-04-24 09:42:58
  • 아이언맨 본다 ㅋㅋㅋ (me2mobile 일상다반사) 2008-05-02 09:46:34
  • 배고프다. 아니면 속이 쓰린건가? -_-a (me2mobile 일상다반사) 2008-05-05 10:19:50
  • 벌써 5월이군 (me2mobile 일상다반사) 2008-05-06 08:46:17

이 글은 checks님의 2008년 4월 23일에서 2008년 5월 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내 한줄 글 2008년 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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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면서 뭐가 중요하지? 사람일까? 사랑일까? 아니면 일일까? 주변을 둘러보면 읽같아보여 -_-; (me2mobile 일상다반사) 2008-04-07 23:31:44
  • 사는 의미가 뭘까? (me2mobile 취중헛소리) 2008-04-07 23:42:27
  • 오늘은 선거일! (일상다반사) 2008-04-09 09:14:47
  • 아… 일하기 싫다. -_-a 노트북을 켜 놓고, 십여분간 웹서핑질… (일상다반사) 2008-04-11 06:59:07
  • 내 나이 벌써 서른여섯이군. 그런데 사고는 왜 이리 그렇지 못하지? (me2mobile 취중헛소리 일상다반사) 2008-04-11 22:34:02
  • 날씨 너무 좋다. 어디론가 가고싶군. (me2mobile 일상다반사) 2008-04-15 08:49:43
  • 시험 보러가는길. 크게 부담가질 필요는 없는데 긴장은 된다 (me2mobile 일상다반사) 2008-04-20 08:07:18
  • 아무 이유없이 우울하다. 이러다가도 금방 웃는거보면 조울증인가? 간밤에 꿈꾸다가 번쩍 생각나는건 복권이나 살까 하는 생각. 당첨이라도 되면 잠깐이라도 현실은 피할수 있겠지? ㅋㅋㅋ (me2mobile 일상다반사) 2008-04-22 08:49:10
  • 봄비가 보슬보슬 내립니다 (me2mobile 일상다반사) 2008-04-22 09:13:34

이 글은 checks님의 2008년 4월 7일에서 2008년 4월 2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