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우림의 다섯번째 앨범-드디어 들어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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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서 주문하면 싸게는 살 수 있긴 하지만 배송료를 생각하면 결국에는 가격은 비슷하다.
(그렇다고 배송비 아끼자고 제대로 보지도 않을 책을 사는 건 좀 낭비지.. 음.. )
그래서 결국은 코엑스쪽 레코드점에 가서 샀다.
자우림 5번째 앨범
케이스 안쪽
역시 김윤아 스타일 보컬!!!
(근데 이상하게도 김윤아 개인 앨범에는 자우림 스타일 노래는 전혀 들을 수 없다.!!)

최근 몇년 사이에 주섬주섬 듣게 되는, 롤러코스터나 클래지콰이와는 많이 다르다. 꽤나 자극적(최소한 자우림 내에서 김윤아 목소리는)인게 첫번째 앨범에 있는 “일탈”이라는 느낌을 준다.
(하긴 맨 처음 나왔을때 뇌쇄적인!!! 눈에 반하긴 했지만)

앨범 제목이 비틀즈의 “All I need is your love”를 슬쩍 비튼것 같다.

“너가 필요한건 사랑이야!!(내가 아닌!!)”
비틀어서 제목을 보면 꽤나 씁쓸하군.

.::
지금 두번째 듣는 중인데.. 앨범 전체가 짧다는 생각이 드는군.

자우림의 다섯번째 앨범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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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 앨범이 2002년 9월에 나왔으니 이번에 나온 앨범은 2년만에 나온 새!! 앨범이 되었다.

웹 사이트 서핑하다가 “자우림 새앨범” 얘길 듣고는 가슴이 두근 두근 해지긴 하는데, 일요일에 나른함때문인지 레코드점에 나갈 엄두도 내지 못했다.


2년만에 나오긴 했지만, 그간 멤버들이 다른 프로젝트, 솔로 앨범이 1년에 한번씩 나온터라서 2년이라는 시간이 그리 오래만에 나온것 같지는 않다.
하긴 그 사이에 “롤러코스터”, “클래지콰이”라는 귀가 쏠리는 다른 밴드가 나온터라서 심심치 않긴 했다.
10월 15일 발매이긴 하나 일부 매장에는 물량이 딸리는 듯.
한동안은… 자주빛 빗속을 쏘다니겠군.

자우림 홈페이지
http://www.jaur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