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딘가 가보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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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여 전에 출장이긴 했지만 처음으로 외국엘 가봤다.
그때 처음 여권이라는걸 만들었고, 기내식을 제공하는!! 비행기를 탔다.
외국이라는게 낯설다..라는것 외에 별개 있을까 생각이 들긴 하는데 책상에 놓인 여권을 보니까 갑작스레 어딘가 가고 싶은 생각이 든다.

주말에.. 어디라도 가볼까나?

가까운 어디라도 가면 좋을듯 한데, 막상 떠나는건 항상 머뭇거리게 된다. 그게 여행이든 사람이든 간에…

자우림의 다섯번째 앨범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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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 앨범이 2002년 9월에 나왔으니 이번에 나온 앨범은 2년만에 나온 새!! 앨범이 되었다.

웹 사이트 서핑하다가 “자우림 새앨범” 얘길 듣고는 가슴이 두근 두근 해지긴 하는데, 일요일에 나른함때문인지 레코드점에 나갈 엄두도 내지 못했다.


2년만에 나오긴 했지만, 그간 멤버들이 다른 프로젝트, 솔로 앨범이 1년에 한번씩 나온터라서 2년이라는 시간이 그리 오래만에 나온것 같지는 않다.
하긴 그 사이에 “롤러코스터”, “클래지콰이”라는 귀가 쏠리는 다른 밴드가 나온터라서 심심치 않긴 했다.
10월 15일 발매이긴 하나 일부 매장에는 물량이 딸리는 듯.
한동안은… 자주빛 빗속을 쏘다니겠군.

자우림 홈페이지
http://www.jaurim.com

지하철 역에서 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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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두가지 색으로만 조합된 포스터.
내용을 제대로 보기전에 우선 생각이 드는건 꽤나 촌스럽다는 느낌이다. 꽤 오래전에나 봤을 그저 그런 삐라정도로 밖에는 보이지 않는다. 어떤 정치성이나 이념보다도 이런 생각이 드는건 왜일까?

어찌되었던간에 이미 가 있는 사람들은 부디 무사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