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중독… 그리고 또 다른 얘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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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찮게 인터넷서 본 글1)이다.

“스타벅스를 보면 죽어가는 팔레스타인 아이들이 생각나요”

글 링크 : http://sarangbang.or.kr/bbs/view.php?board=hrweekly&id=213

꼬리에 꼬리를 따라가다 보면 전혀 연관성을 생각지 못했던 일이, 그것도 정반대에 맞물려 있곤 한다.
그게 의도했든 아니든 간에 오해든, 오해를 가장한 진실이든 세상에는 존재하기 마련이다.
최근에 본 ‘타짜’에 나오는 대사와 같이 세상에는 영원한 친구와 원수는  없다는 말로 어느정도 설명할 수 있을까?

* 원본은 인권오름2) 사이트에 올라가 있다.

1) 이 글을 보게된건 순전히 인터넷이라는 거미줄 속을 헤매다가 봤다.
야후뉴스에 링크된 프레시안에서 펀글을 따라가다가 원본이 있는 곳에 가게 되었다.
진한 커피를 선호하는 나로써는 ‘뭐지?’ 하는 호기심에 따라가게 되었는데, 전에 귀동냥으로 들었던 실마리에 대한 또 다른 얘기정도로 이해하면 될듯하다.

2) 인권오름 사이트는 첨 알게 되었다. 또 다른 세상모습을 보려면 방문해 보길!!

스타벅스서 인터넷 연결하다!!-누군가 개방한 무선망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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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스타벅스에서 인터넷하기 좋았는데, SK와 계약이 끝났는지 SK win 접속을 할 수 없다. 잡을 수 있는건 넷스팟이긴 한데, 아이디가 없으니 외부로 나갈 방법은 없다.

그나마 전원을 연결해서 쓸 수 있다는 이유로 노트북이 있으면 스타벅스에 오기는 한다.
사무실에 들렸다가, 차도 마시고 봐야할 문서도 볼 겸해서 왔다.
혹시 잡히는 무선랜이 있을까 해서 뒤적거렸는데, 누군가 공유를 한건지 하나 잡힌다. ㅋㅋㅋㅋ

아무튼 기념삼아.. 글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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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무척이나 많이 온다.
선릉쪽에 동훈샘이 있다는데, 일이 끝날려면 멀었을려나…. 모모양이 삼성에 있다는 것을 듣고 전화해보긴 했는데, 이쪽에 올 시간이 될까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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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 어제!!
종로쪽에 갔다가 서점보고 왔다.
영풍쪽은 서가배치를 바꿔서 산뜻하긴 한데, 어수선한 건 어쩔 수 없다.
반디앤루니스가 부산해 보여도 거기가 더 낫다는 느낌이 든다.
오히려 영풍본점보다는 강남쪽이 더 아늑해 보인다.
시간이 되면.. 아니 어제 기회가 닿으면 핑게삼아서 지대방에 가서 모과차를 마시려고 했는데, 그러질 못했다.
맘먹고 혼자 갔으면 모를까, 그게 아니다 보니.. 별 그러고 싶지는 않더군.
투썸플레이스가 보이긴 했는데, 역시 같은 이유로 들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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