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년간 commit

지난 1년간 commit

컴파일(?) 돌리면서 콘솔에 나오는 로그를 멍하게 보곤한다. 의미는 있는 내용들이 쏟아지긴 해도 후루룩 넘어가는 글자들을 다 볼 수 있는건 아니다. 익숙한 몇개 단어가 보이면 어느정도 진행했는지만 추측할 뿐이다. 물론 뜬금없이(보통 마주치지 않길 바라지만) 나오는 에러를 보면 멍하니 보길 잘했다.. 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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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지 모를때…

슬금슬금 일이 들어온다. 일이 많은게 문제가 아니라, 쉽게 풀만한 일이 쌓인다. 일이 낯설어서보다는 사람이 낯설은게 문제인듯. 한편으로는… 이렇게도 일을 하는 구나… 하는 신세계? 뭔지 모르때는, 그냥 무미건조하게 지내는게 답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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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년들어 가장 긴 휴일

연휴 중간에 끼어 있는 월요일 연차를 냈더니,  무려 6일간의 휴일이 되었다. 딱히 계획한건 없다. 시간난 김에 키보드를 고쳐보려고 인두셋트까지 주문했다. 아예 망가진 키보드에서 키 스위치는 분리했는데, 막상 고칠 키보드를 분리할때 필요한 별드라이버가 없어서 아직 고치진 못했다. 근처 철물점이나 다이소, 마트가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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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주 시작

지난 금요일은 하루 종일 코드만 봤다. 작업하기 위한 타이핑이라면 결말이라도 있지, 해결방향이라도 보이는 그런 코드보기라면 모를까, 어떤 상황인지도 좀 체 알지 못하는 그런 코드만 한참 보기만 했다. 어쩌면 내심 결론은 나 있는, 뻔한 결말이 예상되는 상황이라 하나 하나의 추론 자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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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 꿈

어이쿠 웬일일까..해도 꿈은 불현듯 오는거라 답은 없을거다. 가끔씩 그렇게 온다. 뒤숭숭할건 없지만 갑작스레 훅 들어오면 뭔일인가 싶다. 역시 그에 답은 있을리는 없지. 잘 있겠거니 하는 그런. 잠을 설치긴 한다. 일어날 시간이라면 좋으련만, 한참 새벽이면 두어시간은 뒤척이게 된다. (놓친 드라마를 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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