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6일소소한 일상, 읊조리다, 잡담 점점점 주저하면서 글을 써내려 간적이 있던가? 그냥 체념하다가 한참이 지난 후에 눈가를 훔친게 전부였던것 같다. 다 타버린 연탄재가 남은 온기가 있을리 만무하지만, 나보다는 더 열정적이었을 듯. 나이 하나씩 더 먹으면서 희미해지고, 전에는 못했던 일들이 하나 둘씩 아쉽기만 하다. 여기까지일까? 그저 피해있는게 […] Read more
2015년 9월 10일2015년 9월 10일소소한 일상 나쁜… 계절탓일꺼야. 바람은 그냥 혼자서 부는거지. 그냥 놔두면 희미해질꺼야. 좀 무덤덤할때가 오겠지. 당분간은 같은 노래만 멍하니 듣기는 하겠지만 딱 거기까지. 그냥 적당히만… Read more
2006년 5월 20일2013년 8월 1일소소한 일상 어쩔 수 없다. 이게 마지막 흔적 남기기가 될듯 하다. 좀 마신 다음이였을텐데, 어떻게 돌을 꺼내서 메모를 했는지, 게다가.. 그걸 또 찍었는지.. 가물거린다. Read more
2006년 5월 18일Fun! 펀! “위태로운 이야기” – 박정현의 새 노래(싱글) 어제 처음들었는데, 중독이 되는지 반복해서 듣고 있다. 반짝이던게 있었던가? 두근거림이? 아무래도.. 내 옆에 있던건 동수였나 보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