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때 힘나게 하는 나만의 기억은…. 아들녀석이 힘들게 나와서 울음도 내지 못하면서도 “아빠 나 괜찮아”하는듯 나와 눈 맞춘 그때. 보라머리앤님이 또! 던져주신 [힘들때 다시 힘나게하는 나만의 기억은?] 살아, 살아내, 살아남아!!! 라고 말하며 소라의 손을 잡던 첫사랑 그이의 차가운 손, 그 기억 […]
오늘 저녁은 뭘 먹나. 어제 먹다 남은 김치찌개나 먹지 뭐.(me2mobile) 2010-02-11 21:02:13 남구로역. 집으로 가는길이 멀게 느껴짐.(me2mobile) 2010-02-11 21:05:37 내 정체성은 뭘까?(마흔 가까이되서 무슨 고민이람. me2mobile) 2010-02-11 21:07:07 이 글은 지민아빠님의 2010년 2월 1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