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을 사다.

이번에 새로 핸드폰을 바꿨다. 가지고 있던 폰은 아버지가 가지고 계셨던 흑백 단말기와 기기변경할 예정 원래는 내가 가지고 있었던 단말로 바꾸려고 했었었는데, 기왕에 싸게 나온게 있어서 바꿨다. 스윙스타일인데, 기능은 글쎄.. 제대로 쓰는게 있는게 없으니 예전이나 지금이나 별 차이는 없을듯. 동일한 화소수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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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빈..

일주일에 한번꼴로 강남역에 업무차 방문하게 된다. 지난 수요일 오전에 회의가 있는터라서 서둘러 갔다가 시간이 남길래 커피빈서 커피를 마셨다. 원래는 커피빈보다는 스타벅스를 더 선호하긴 하나 커피빈이 딱 좋은 이유중에 하나가 담배를 필 수 있는 공간이 따로 있다는 점이다. 카페.. 같은 느낌이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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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십대 중반…

갑작스럽게 대학 동기를 만났다. 근 십년가까이 만에 만난 동기도 만날기회이라서 그런지 다들 반가웠다. 그만그만한 나이에 이미 애 아빠가 될때인데도 아직들 다들 솔로다. 보통, “노총각”이라고 하기에는 이미 지나버린 나이인데도 우리끼리 볼때만은 별로 그런걸 못 느낀다. 시간이라는게 덧없는것일수도 있지만, 오랜만에 본 동기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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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오스터의 “환상의 책”

이번에 읽는 책은 폴 오스터의 “환상의 책”이다. 매주 가판에서 사는 영화주간지에 올라온 책이기도 했었고, 서점에 가게 되었을때에 예쁘게 양장판으로 나온걸 봤던터라서 끌리기도 했었었다.(솔직히 “열린책들”에서 나오고 있는, 초판본이 아닌책들은 대부분 양장판으로 나온다. 에코의 “바우돌리노”도 똑같이 양장판으로 나왔고, 흥미에 이끌려 사긴 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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