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3월 26일2013년 8월 1일소소한 일상 다들 지쳐간다. 난 그저 늦은 나이에 연애도 제대로 할 시간 마저 없다고 투덜거리긴 하지만 막상 결혼한 주말부부가 그나마 시간을 보낼 주말에도 회사에 출근하다 보니 농담반 진담반.. 가정파탄이 날것 같다는 말을 내게 한다. 거기에 비하면 난 다행인가? 내 의지에 의해서 출근하고 다른 사람들 […] Read more
2005년 3월 23일사진기를 들이대다 역삼동 스타벅스 앞 아침에 잠깐 일이 있어서 역삼동엘 갔다. 오늘 하루는 기분이 별로군 아니.. 어제던가? 벌써 자정이 지났으니….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