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7월 17일아들녀석들 지민,지우형제? 이미 페북에는 남기긴 했지만, 드/디/어 지우가 지난 9일에 지우가 태어났습니다. 아들 녀석들이라 쉽지 않을거라는 시선이 있긴하나, 든든한 두녀석이라 어느 누구도 부럽지는 않네요. 묘한 부담감은 있긴 하나, 든든한 두 녀석이 있다는게 제게는 힘이 될듯 하네요 음하하핫… Read more
2014년 7월 2일2014년 9월 4일아들녀석들 둘째는 언제…? 어제 병원에 갔더니 아직 몸을 돌리지 않았는지 다음 주에도 한번 방문하란다. 아직은 예정일 전이긴 한데 담주에도 별 진전이 없다면 다른 방법을 써야 할지도 모른단다. 좀 운동(?)하면 낫지 않을까 해서 저녁때 걷긴 했는데 이게 바로 효과가 있을지는 모르겠다. 둘째라 좀 수월하지 […] Read more
2014년 6월 3일2014년 6월 3일소소한 일상 비오는… 마지막이 언제였던가를 생각할만큼 꽤 오랜만에 출근길에 내리는 비. …. 일상은 아직 평범하다. …. 한달뒤면.. 새로 태어나는 아이에게는 새로운 세상이군. …. 둘째 아이의 이름을 제대로 고민해야할 듯. Read more
2014년 4월 26일소소한 일상 생각지 못할때에 불쑥 찾아오는 것들. 시간을 맞춰 보려고 해도 보지못한 타요를 우연찮게 봤다. 그것도 사진 한장을 남겨두라고 멈춰 서 있는 걸. 지금은 막연한 기대를 하게 되지만 그래도 불쑥 다들 나타났으면 좋겠다. 어쩔 수 없이 차가운 영혼이라도… 당분간은 기사보면서 울컥할 일이 더 많아질 듯.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