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이가 드디어 백일이 되었다. (사진은 백일전에 스튜디오에서 찍었다.) 매번 내복만 입히다가, 예쁜옷으로 갈아입히니 좀 달라 보인다. 스튜디오에서 입힌 옷을 보다가 외출복을 사주고 싶은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이후로는 … 백화점이나 유아용 옷가게에 가면 뭐 하나라도 사줄까 하는 맘이 더 앞선다.
지민이가 감기가 걸린 모양이다. 일요일부터 응가를 자주 하더니만, 이상해서 병원에 갔더니 큰 문제는 아닐꺼라 했는데, 오늘 새벽에 열이 오르기 시작했다. 급하게 병원에 갔다오긴 했는데, 약먹고.. 얼른 나아야 할텐데…(지민이 처음 아픈날..)2009-10-14 15:47:32 이 글은 지민아빠님의 2009년 10월 1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