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지민아빠
중년의 모바일 개발자.
(코딩은 안함. -_-a)
집안일에 열심인 아내와 아직은 어린 아들과 살고 있답니다.
한해가 또 밝았으니, 그리하여 어찌하오리
뒤돌아 보면 또 이십년에 또 몇년이 지난, 이제는 숫자만 늘어난, 별다른 없는 그런 또 다른 한 해다. 당장 자리를 뜬다고 해도 이상할 일이 전혀 없는, 그런 나이가 되어 버렸고, 그게 기회인지를 모를 다른 부서에 배치가 되어 버렸다. 관리자라고 하니, 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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