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에 나오는 발자국을 보러간건데, 발자국은 없었다.
시청앞 광장에서는 "청소년 게임 음악제"가 한창이였고 잠깐 구경하다가 덕수궁 옆쪽 돌담길을 걸어 들어갔다.
번잡하지 않은 뒷길에 낙엽이 떨어진 모습이 꽤나 운치가 있다.
![]() 꼭 한번 찍고 싶었던 사진!! | ![]() | ![]() |
![]() 포스터 전시? | ![]() | ![]() 정동극장 |

잠시쉬어가다
이리 저리 셔터를 눌렀는데, 정작 사진은 열두어장 정도 찍은듯 하다.
아직 필름이 남아서 며칠 후에나 현상을 할 수 있을것 같다.
우선 여기에 올린건 디카로 찍은 사진.
이럴때는 디카가 훨씬 편하군.
..::
sony P-30 로는 바로 바로 확인하기 위해 찍는다.
스냅사진이라면 pen 으로 찍는게 더 재미나긴 하겠지만 사무실에 두고 온 터라서 이번에 나갔을때는 pen 으로 찍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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