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지민아빠2005년 1월 1일알립니다 ^^ 순식간에 한해가 지나갔다. 길지 않은 회의라 생각했는데, 무려 한시간반 정도가 훨씬 지난 후에 회의가 끝났다. 나머지 일만 마치고 본사로 가면 되겠지했는데, 폰 올리다가 맛이 가는 바람에 몇시간만 더 허비하고 말았다. 결국은 종무식도 종무식이지만 팀원들하고 카트 몇판 하기로 했던것도 날라갔다. 올해가기전에 파견나가있는 팀원 얼굴이나 보고 밥이나 한끼 하려고 했던것도 물 건너갔다. 그나마 다행이라면….2004년 가기전에 친구랑 데이트 했다는 정도? 이 글 공유하기:공유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따라가 보기
One thought on “순식간에 한해가 지나갔다.”
20대는 20 km/s의 속도로.. 30대는 30 km로..간가는 어르신네들의 이야기가 있더군!
새해 복 많이 받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