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오개월 만에 만난 친구랑 점심먹고 차 마심.
내심… 물어보고 싶은 얘기가 있긴 한데, 짐짓 무심한척 얘기만 듣고 말았음. 역시 그 녀석은 예쁘다.
늦은 오후에 또 오랜만에 친구 만나서 용산에 들렀다가 음반가게서 스웨터의 “songs in air”, 피터팬컴플렉스의 “Transistor”, 윈디시티의 “love record” 앨범샀음.(신나라가.. 좀 싸더군)
오월..이후로 음반을 벌써 일곱개나 샀다.
아참.. 오늘.. 아니 어제는..?
-_-a
지나간건 지나간 일이고.. 어쨌든 작년이나 올해나 같은 사람과 잠깐이긴 해도 시간을 같이 보냈다.
이제 연휴도 끝나고… 다시 일이 시작되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