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지민아빠2009년 3월 3일2013년 8월 1일소소한 일상 두손 두발.. 들다..? 씁쓸하다. 나름 혼자서 애쓴다는게 애만 쓰지 그닥 좋은것 같지는 않다. 맘 놓고 일임을 하고 한발자국 물러서 있던가, 아니면 그냥 손을 놔버리던가…. 뭔가는 해야 되는거 아닐까? 부대끼고 일하는것도 이제는.. 쉽지만은 않다. 휴.. 이 글 공유하기:공유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따라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