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손 두발.. 들다..?

씁쓸하다.

나름 혼자서 애쓴다는게 애만 쓰지 그닥 좋은것 같지는 않다.
맘 놓고 일임을 하고 한발자국 물러서 있던가, 아니면 그냥 손을 놔버리던가….
뭔가는 해야 되는거 아닐까?
부대끼고 일하는것도 이제는.. 쉽지만은 않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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