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되었건…

일은 이미 저질러지고 말았다. 타협이라는건 고려하고 싶지 않았고, 또 타협이 된다는것도 우습지 않을까? 홀가분 하다는 느낌과 착찹한 느낌이 교차한다. 담배도 좀 줄이거나 끊어야 하고, 그 좋아하는(?) 극장 구경가는것도 아침 일찍 나서는게 좀 귀찮을지도 모르겠지만 익숙해 지면 나아지지않을까? 2005년 6월 1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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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애플스토어

영화보려고 나오긴 했지만, 머리속은 복잡하다. 영화보면 좀 순화가 되려나? 무슨 얘길 꺼내야 할지 모르지만, 투정부릴수 있는 입장도 아니고 그래봤자…. 일이 해결되는건 아닌데 별다른 선택방법이 없다는 게 문제다. 영화보려면 두시간 가량 시간이 남아서 근처 오락실에 들렸다가 지금은 애플스토어… 모니터가 크다 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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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롤.. 그리고 음반 세장..

근 오개월 만에 만난 친구랑 점심먹고 차 마심. 내심… 물어보고 싶은 얘기가 있긴 한데, 짐짓 무심한척 얘기만 듣고 말았음. 역시 그 녀석은 예쁘다. 늦은 오후에 또 오랜만에 친구 만나서 용산에 들렀다가 음반가게서 스웨터의 “songs in air”, 피터팬컴플렉스의 “Transistor”, 윈디시티의 “lo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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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대회!!

체육대회때 찍은 사진… AE-1에서 촬영했고, 사용기한이 며칠 남지 않은 코닥 100,400 짜리 필름과 proimage 를 사용했다. 필름에 빛이 들어간건지 색이 바랜 부분을 발견함. 2005년 6월 8일 필름이 사용기한이 거의 다 되어서… 문제였던것으로 파악됨. 동일한 필름을 쓴 다른 카메라에서 찍은 사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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