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그러할진대…

상황은 순환되는것 같다.
예전엔 지금이 가장 힘들다라는게 맞아보였는데, 나중에 뒤돌아 보면 꼭 그렇지만도 않다. 그냥 ‘그때는 맞고 지금은 ‘ 다르게 보일 수도 있다. 어쨌든 그때는 힘들긴 했을거다.

“지금이 힘들어”

뻔히 알면서도 역시나 그렇게 내뱉는다.
이것만 해결된다면 다를까? 그 너머에는 평탄할까? 새로운 뭔가 또 멍놓고 기다릴게 뻔해보이는데? 나중엔 감당할 수 있어?

20년은 채우길 바랬다. 아직도 유효하지만 생각의 여러갈래는 다른 게 스멀스멀 올라온다. 그래봤자 넌 거기서 거기 아니겠어?

좀만 버티면 낫겠지?
다들.. 그러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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