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005년 4월 12일입니다.

정확히 어느 한 순간을 기억하고 있는가? 시간은 알아채기도 전에 바로 과거가 되어 버리고 만다. 누군가를 만나기 위해서 약속을 잡고, 또 그 시간이 되기전까지는 꽤 설레이면서 기다리기도 하지만 막상 그 순간이 지나고 나면 설레임과는 다르게 빠르게 지나간다. 가끔씩 쓰는 메모를 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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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 포도주

처음 먹어봤던 포도주가 떫은 맛이여서 그랬는지 포도주는 나랑은 맞지 않은 술로만 여겼다. 집에 한두병 선물받은 포도주가 있길래 맛을 보곤 하는데, 은근히 괜찮아 진다. 사진은 요즘(?) 따 놓고 마시는(?) 포도주 어떤건지는 모름. 그냥 싼거겠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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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핫핫핫.. 간만에 보는!!

몇달간 쓰다 보니.. 많이 낡아버렸다. 뭐..지금은 안쓰긴 하지만… 그럭저럭 애정이 간다. 지금은 뭘 쓰고(?) 있을까~~요? 뭐. 개인적으로 쓰는 폰은 2년여가 넘었지만 아직까지는 쓸만하다. 핸드폰에 무슨 카메라? 라곤 하지만.. 쓰다 보니 없으면 이상하다는 느낌이다. 인제 얼마 안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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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선에 다다르다

어느것이든간에 기대치 이상의 것이 요구될때가 있다. 또 그런 기대치 이상의 요구에 대해서 어떻게 헤쳐나가는가에 따라서 그 사람의 능력을 어느정도 평가할 수 있다. …………………………… 요즘 들어서는 입이 걸걸해진다. 무심코 내뱉어 버리는 말이나 목에까지 치밀어 오는 단어들이 예전에는 하지 못했던 말들이다. 일하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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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을 바꿨어요..

지난 토요일에 주문했던 안경을 오늘 찾았다. 번화가가 아니라서 그런지 가격은 예전 렌즈값 가격정도에 테까지 주문이 가능했다. 전에 쓰던 안경은 렌즈만 교체해 달라고 했는데, 역시 한쪽만 교환해서도 그렇지만 렌즈도 싸게 (1만원) 주문했다. 렌즈는 예전 쓰던것과 동일한 돗수로 했는데, 테에 따라서 초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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