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읊조리다, 잡담
그냥 저냥.. 내 생각들.. 잡담
미리 생각하기 싫지만…
아무래도… 애써 무시하긴 했다. 나이는 먹어가고, 새로 들어온 후임과의 나이차가 점점 늘어나도 별 생각을 안하려 했다. 우리 부서 막내와는 무려 삼십년이나 차이가 난다. 막내가 고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들어왔다는 특수성이 있긴 하지만, 같이 일하는 동료와의 나이가 삼십년 차이는 심하긴 했다. 그나마 […]
Read more좀비와, 그리고 그후 23년
그 시간이 좀 허무하게 되어 버리잖아. 나역시 그리 오래된 건 아니였지만, 까마득한 그 당시에, 갓 입사한 신입직원은 꽤나 풋풋했었었다. 몇년 차이랄까 했지만, 아무래도 사원과 선임하고는 차이는 나긴했다. 나이가 들어가기 전 까지는 말이지. 지금와서는 다 늙어가는 처지에 – 둘다 사십대 후반에서 […]
Read more다시 : 리부트 또는 리셋
자, 오늘도 (생각난 김에?) 몇자 적으려 한다. 계획도 없어서 문제긴 하지만, 어쨌든 생각날때 뭐라도 하는게 낫다 싶어서 며칠 손 놓고 있던 웹소설 작법에 대한 책을 펼치다 보니, 며칠 글을 쓰지 못한게 있어서 이렇게 노트북을 펼쳐서는 쓰기 시작한다. 생각날때 하지 않으면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