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역에서 본것

딱 두가지 색으로만 조합된 포스터. 내용을 제대로 보기전에 우선 생각이 드는건 꽤나 촌스럽다는 느낌이다. 꽤 오래전에나 봤을 그저 그런 삐라정도로 밖에는 보이지 않는다. 어떤 정치성이나 이념보다도 이런 생각이 드는건 왜일까? 어찌되었던간에 이미 가 있는 사람들은 부디 무사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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찻집홈 리뉴얼

다시 찻집홈을 열었다. 10개월여만에 다시 열려고 보니 꽤나 누추해 보인다. 디지털이라는게 소모되거나 하지 않지만, 그 당시 시간을 고스란히 보존하는터라서 막상 낡아보여야할게 낡지않고 그대로 남아서 시간만 멈춰있는 모습이 빛이 바래지 않은 오래된 사진을 보는것 처럼 어색한 느낌을 주고 만다. 번번히 미루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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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찻집쥔은 뭘 했을까요?

방치 아닌 방치를 꽤 오랫동안 했습니다.폰 출시 막바지 작업에 신경쓰고, 납품검사할때도 공장에 내려갔었었고(거의 반나절 이상을 조마조마하게 보내면서), 언제 출시가 될지 속만 태우다가 드디어 꽤 오랜만에 폰을 출시하게 되었답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지난 12월 1일에 공식적으로 출시가 되었답니다. 위에 있는 사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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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까… 길에서 만나다

출근(?)길에 벤치에 앉아 있는 그녀(?)를 봤습니다. 민민한 화면에서만 보다가 직접 보니, 찍지 않을 수 없더군요. 마시마로의 인기도를 현재는 넘어섰다고 하는데, 오통동한 그녀가 나름대로 참 이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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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수선한 책상

매주 월요일이면 협력업체에 보내줄 라이브러리를 만드느라 정신이 없답니다. 일주일사이에 수정한 내용을 취합하고 다시 이상이 있는지 확인하고 수정하고 반복하다 보면, 책상위는 어수선해지기 마련이더군요. 오늘따라 책상위가 더 어수선해 보입니다. 슬슬 막바지-그렇게 믿고 싶은건지도 모르겠지만..-라서 신경이 예민해지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멍해질때가 있더군요. 요즘 들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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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리..

PDA도 있는데, 무슨 다이어리 타령인가 하겠지만, 의외로 손으로 적는 다이어리가 더 필요하게 되더라구요. PDA는 손바닥에 올려두고 쓰기에도 좋고, PC용 PIMS 프로그램과 연동하기가 편하기 때문에 길에서나 서점에서 바로 꺼내쓰긴 하는데, 끄적거리는 메모는 아직까지는 종이가 편하답니다. 한달전쯤에 (지금에서야 얘길 하는군요.. -_-a) 다이어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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