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카테고리를 정리해야지

조마조마 했던 결과도 별 이상없다고 하니, 한숨 돌리게 되었다. 여기 카테고리보다가 아들녀석 얘길 여긴 뜸하게 쓰다보니 지민이 한살로 적어둔 카테고리가 꽤 몇년이 되었네. 7월엔 둘째도 나오니 카테고리를 하나로 정리하든 해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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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선물로 받은 만년필

전에 잠깐 파카 벡터시리즈의 수성펜을 쓴적이 있다. 가는 젤리펜(?)와 다른 느낌이 쓰는 맛이 좀 있는(슥슥.. 거리는 느낌?) 물에 번지고 종이 뒷장으로 글씨가 비춰보여서 몇번 리필을 하다가 말았다. 최근에는 몽땅연필에 붙여쓰는(사실 몸통이 깨지기도 했다) 것으로 전락을 했지만 심플한 스타일이 참 많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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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전환?

생각을 깰 필요가 있다. 어렵지 않을까.. 보다는 이렇게는 가능하지 않을까 라는 것에서 사고의 발전이 있을듯 하다. 기획이나 사업..쪽 사람들하고 개발 얘길할때의 대부분의 얘기의 시작은 일에 대한 방어에서 시작을 하다보니 거기에서 거기로 얘기는 맴돌았다. 꼭 그럴 필요가 있겠냐 싶어서, “내가 개발자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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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그리고 중년

시간은 흐르는 물과 같이 빠르게(혹은 생각보다는 더디게) 흐른다. 거울에 비친 모습에 가끔씩 놀라기도 하고 점점 거칠어지고 탁하게 변하는 얼굴을 보니 이게 나이 먹어가는거라는 생각이 든다. 배나온 중년이 이제는 익숙해지고 앞으로 십년후를 생각해야만 하는 시기인듯. 인생의 반은 지났구나(아니면 그보다 더)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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