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후가 없다기 보다는 현재에 가치있게 살라는 얘기겠지. 2011-05-17 07:45:30 슬럼프인가? 아니면 그냥 일상인가? 그냥 묻어가는게 싫지만 그렇다고 바꾸지도 않는다 2011-05-17 07:47:19 나? 2011-05-17 08:52:35 톼근길… 집에 가서 너구리가 먹고 싶어진다. 2011-05-17 20:01:25 하는일은 없어서 그런지 하루가 긴듯 하다가 저녁은 후다닥 […]
워드프레스와 미투데이 연결 완료!! 2011-04-07 18:35:12 2011년 4월 비내리는 서울 2011-04-07 19:21:16 흠.. 어제 오늘.. 웹서핑은.. 재교육 정보인가? 2011-04-11 18:31:20 날이 참 흐리다 2011-04-26 08:30:57 날이 흐리다 2011-05-12 08:49:28 나는 (곧) 마흔이다. 2011-05-12 08:50:23 이 글은 지민아빠님의 2011년 4월 7일에서 […]
최근에 책방에 많이 간것 같다는 느낌이다. 지난주에 가서 찜(?)해 둔책들이 있어서 메모 차원에서 남긴다. [iPhone/iOS4 관련 책] 고만고만한 책일듯 한데, 간만에 본 wrox책이다. 일본인이 쓴 책은 디테일하다는 면에서는 좋다. 이 책도 그럴듯 하다. 최근 나온책들 중에서는 좀 […]
가격에 상관없이 이거다 싶은 가방에 꽂힐때가 있다. 가격표를 보고나서는 아니다 싶을때가 종종 있지만, 눈이 저렴(?)해서 그런지 가격이 아주 부담된 경우는 거의 없었던듯 하다. 크로스백을 주로 가지고 있는데, 한 2년 가까이 쓰면 가방이 낡아서보다는 어깨끈 고리가 망가지는 일이 허다하고, 또 노트북에 […]
서점에 갔을때 눈에 띄는 책들이 몇권 있어서 올린다. 책값이 만만치 않은터라서 매번 침만 삼키고 오곤 하는데, 찜해두고픈 책들은 간간히 여기에 올려볼까 한다. 1) (일종에.. SeongChan’s Choice?) * 4월 19일 스타시티지하내 반디앤루니스 2) 게임프로그래밍.. 이라는 식으로 나온 책은 몇권있긴하나, 하나의 주제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