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어 하는 집사람이 안스럽다(me2mobile)2009-05-16 04:48:21 오전 다섯시 십이분에 동동이 태어나다!! 난 이제 애아빠(me2mobile 동동이출생)2009-05-16 07:33:33 이 글은 동동이아빠님의 2009년 5월 1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팀장이라서 좋은점은? 술한잔하자고 팀원을 꼬실 수 있다는 것!!(me2mobile)2009-05-12 22:10:34 부어라 마셔라 막걸리 취하도록 너도 먹고 나도 먹고 다같이 마셔라(me2mobile)2009-05-12 23:07:17 갑자기 막걸리 찬가 생각이 나는건 뭐지? 무대뽀 무작정 아니면 어찌되었는간에 해보자는거?(me2mobile)2009-05-13 00:04:41 울 동동이는 자유 정의 진리를 가득한 마음을 가졌으면 […]
월요일에 병원에 갔더니만, 3.35킬로그램이란다. 애도 꽤 커버렸고, 예정일도 얼마남지 않았다. 의사선생님 말로는 “1주일 후에 오거나, 진통이 5분 간격으로 오면, 바로 가방싸들고 와요” 라고 하는데, 언제가 그날이 될지는 좀체 모르겠다. 역곡집에서 옷가지 챙기고 저녁늦게 처가에 갔더니, 도착하기 전에 전화할때만해도 그러지 않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