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하지않은…

일을 하는것도 벅찬데, 일을 더 벌리는 건 무리다. 대부분은 그렇게만 생각했다. 그냥 딱 여기까지 일하는게 편할테니, 그렇게는 했는데? 좀… 요즘은 아니다 싶은게 보인다. 딱히 기준이 없이 움직인, 어른들의 사정으로 인해서 애매해져 버린 부분들이 보인다. 쉴드를 치기도 그렇고, 다들 한발 물러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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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는 넘지 말자

한계를 뛰어 넘어서 더 큰 것을 얻다? 그러지는 말자. 장애물이라면 걷어차면 되겠지만, 한계다 싶으면 우선 GG를 치자. 솔직하게. 한계는 넘어서는게 아니다. 그걸 넘어섰다면 자신의 capa가 좀 커졌다는 얘기지, 안되는걸 했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이것 저것 다 잡을 수 밖에 없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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