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지민아빠
1998년 무렵… 사진
씨디에 백업했던걸 정리하다가 우연찮게 예전에 찍었던 (그당시만 해도 고급에 속한 코닥에서 나온 35만화소 디카였던것으로 기억한다.) 사진을 발견했다. 지금으로는 꽤나 작아 보이는데 17인치 모니터.. 머리에는 항상 헤드셋을 꼽고 있던게 간만에 보니 참 어색하게 보인다. IMF가 막 터진 1997년 말에 난 잠시 […]
Read more2008년 11월 6일에 전달된 미투글
전에는 일이 힘들때 그냥 휙하고 떠났으면 했는데 지금은 그런 생각전에 내 아내와 뱃속에 있는 우리 아이가 아른거린다. 가족이 있다는게 이런건지도…(me2mobile)2008-10-28 01:01:58 터닝포인트? 지방으로 내려가 살까?(me2mobile)2008-10-28 14:27:06 이러다간 몇몇은 가정파탄 나는거 아닌가 몰라(me2mobile)2008-10-30 01:48:12 우리 동동이는 이제 12주째! 무럭무럭 커질시기 ㅋㅋㅋ(me2mobile)2008-11-02 […]
Read more우리 동동이는 현재 12주째랍니다.
동동이를 보러 병원에 갔다.이제는 한달에 한번씩 가서 얼마나 잘 자라고 있는지 봐야 하는데, 지난달에 갔을때는 조그만 콩처럼 보였는데, 한달 사이에 5cm가 넘게 자랐다.형체는 희미한데, 웅크린 자세로 머리랑 몸, 팔다리가 보였다.측정하는 위치를 바꿔서 그런거라고 하겠지만, 초음파 화면에 보이는 동동이는 “나 여기 […]
Read more간만에 데이트 – 인사동에 가다
요즘은 본의 아니게 주말 부부가 되었다. 입덧이 심한 아내를 밤늦게 혼자 놔둘수가 없어서 주중에는 처가에서 지낸다.퇴근 시간이라도 일정하다면 그마나 낫겠지만, 들쑥날쑥한 시간을 마냠 기다리게만 할 수 없기 때문이다.소주한잔 걸치고 잠깐 사무실에 남은 막내에게 전화를 한다는게 결국은 늦게까지 일하는거 봐주다 보니 […]
Read more2008년 10월 26일에 전달된 미투글
150자가 넘었다고 쓴글이 다 날아갔다. 멍한 허상같군. 씁쓸해 난 경력이 아니라 경험만 있다(me2mobile 푸념)2008-10-23 23:17:05 이 시간에 가는게 행복해. 어제 겨우 겨우 막차타고 간거에 비하면… ㅠㅠ(me2mobile 으흠)2008-10-23 23:21:13 왜 술을 마시면 목이 컬컬할까?(me2mobile)2008-10-25 02:25:21 이른 새벽에 일나가는 사람과 일마치고 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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