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여기에 올리는 내용은 애플포럼에 올라온 쓰레드 내용을 따라서 해본 내용을 정리해서 올리는 글입니다. 사용하는 방법과 프로그램 소개에 대한 기본 내용은 http://www.appleforum.com/showthread.php?s=&threadid=37906 에서 차용함을 밝혀둡니다. 약 2년 전쯤부터 PDA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PDA라는게 전자수첩의 확장이라는 개념이기 때문에 정보관리쪽에 치중을 두는게 원래의 […]
가장 못 믿을 행동은 회피다. 여전히 영화보러 가는것은 변함없다. 당분간은 술을 먹으면 안될듯 한데도 오히려 전보다 더 자주 마시고 만다. 하지도 못할걸 알면서도, 내심 부정을 하면서도 몇번의 메모를 보내고 만다. 간만에 오는 전화를 매일 기다리면서도 통화 후에는 씁쓸한 표정만 짓고 […]
ae-1 에서 찍었던 필름을 맡기면서 pen 으로 찍었었던 필름도 같이 맡겼다. 경통이 흔들거렸던 거라서 제대로 사진이 나오지 않을듯 해서 스캔은 하지 않고 밀착인화를 해봤다. 예상대로 일부는 빛이 들어가버려서 이상하게 나와버린게 몇개 있긴 하지만, 밀착인화라는게 생각보다는 꽤 괜찮은듯한 느낌이긴 한데 가격이 […]
처음 필름을 넣은건 한달이 더 되었을꺼다. 자주 사진을 찍는것도 아니고 무슨 주제를 가지고 찍은것은 더더욱 아니라서 아무런 일관성이 없이 찍고 말았다. 원래 사진을 찍으려는 의도가 “주변의 일상”이기 때문에 ae-1 은 오히려 부담이 된다. 1~5까지는 9월 말무렵쯤에 찍은 것으로 기억된다. 6~8은 […]
취향 치곤 꽤나 묘하지 않은가? 나이 서른이 넘어버린지도 2년이 넘고 또 다시 한해가 지나가는 판에 뭔가 톡톡 튀는걸 보면 눈이 반짝 반짝 해지고 만다. 큰 문구점엘 갔다가 전에 눈독을 들였던 펀치스타일(?) 라벨기구가 싸게 파는걸 봤다. 리본테이프(? 뭐라고 불러야 하는거지?)는 리필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