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취미를?

최근 들어 관심 가는게 몇개 있다. 그게 취미로 갈지 어떨지는 모르지만 매번 해볼까 하고 생각에 그치게 되던데 이번에는 시간이 걸리더라도 하나씩은 해보려고 한다. 생각조차 까먹을듯 해서 우선 기록해 둔다. 1. 프라모델 도색. 중학생때에 처음 접했었는데 꽤 오래전에 손 놨던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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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가다.. 한계

(그 만큼 치열했다던가 아니면 집중을 했는가에 대해서는 얘기하지 말자. 담당자라면 놀던 밤새던 부담이라는건 다른 사람과 비교할게 아닐듯 하다. 게다가 “치열했냐”던지 “열정”이라던지 하는 자학에 가까운 얘길 지금 나이에 얘기하기엔 경력이 민망해진다. 살아온 기간들이 개차반이라면.. 모르겠지만) 일이 감정적으로 치우쳐 질때가 있다. 이성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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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회사 대표의 인터뷰 기사.

핸드스튜디오 인터뷰 기사. http://platum.kr/archives/17231 인터뷰 기사중에 묘하게 머리속에 맴도는 얘기. ” 회사가 성장하려면 이익을 남겨두고 재투자해야 하는 건 저도 잘 압니다. 회사는 올해만 참으면 내년에 보상해주겠다고 말하지요. 하지만 그런 식으로 행복이 미뤄지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회사가 성장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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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이 유치원 학예회

어제 지민이 유치원 학예회(재롱잔치?)에 갔었다. 행사는 네시 반까지 가는거라 네시쯤은 좀 이르지 않을까 했는데 구민회관은 이미 도착한 사람들이 많았다. 입장하길 기다리는 데, 아들 녀석은 친구녀석이랑 그들만의 특유의 호칭(이름을 좀 거센 된발음으로 부르는.. 남자 녀석들은 그런듯. 마치 wassup! 하듯)으로 부르면서 장난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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