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소소한 일상
그냥 사는 얘기…
섣부른 짐작은 오해만 만든다.
사람들 사이에 오해는 주로 의사소통의 부재로 인해서 생기게 된다. 소심한 성격의 사람의 경우 정작 자기의 생각이 정리되기도 전에 상대방의 생각을 추측하게 된다. 이런 추측에 원래 말하고자 하던건 왜곡되어 버리게 되고, 그 왜곡된 것으로 모든것을 결정해 버리고 만다. 특히나 남녀 관계가 […]
Read more하루를 쉬다-압박은 날려버릴 것!
평일에 쉰다는건 쉬기 전날까지만 좋다. 막상 쉬는날에는 이런 저런 전화만 더 울려댄다. (슬며시 전화기 꺼둔다.) 내가 주로 해야하는 일이 사람들과의 의사소통인데도 그일이 점점 수월치 않다는 걸 느낀다. 어떻게 하면 잡아먹을듯하게 덤비긴 해도 막상 속내는 그렇지 않은 반면에, 한 꺼풀(그것도 아주 […]
Read more커피가게서 머그컵을 받다
출근하는 길에 항상 난 커피가게에 들른다. 자주 들르다 보니까 바리스타(거기서는 그렇게 부르더군)도 얼굴이 익숙해지더니만 어쩌다 가끔은 두어마디 신변잡기적인 질문을 받기도 한다. 며칠전이던가, 가게를 연지 4주년이 된다면서 저녁때 꼭 들르라고 하면서 사은품을 주겠다고 했다. 잠깐 가게엘 들렸다가 마침 일하는 사람하고 눈이 […]
Read more빼빼로가 무엇이더냐? 나는 이거다!!
오늘을 위해서 준비했다!! 솔로 흡연자를 위한 담배 빼빼로!! 특별히 레종 스페셜 한개가 포함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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