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 수당? 벤쳐?
일이라는게 하다 보면 늦게까지 일을 할 수도 있다. 물론 그날 해야할 일을 미처 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게 되면 타의가 아니면 자의에 의해서도 야근을 하게 된다. 그런데, 어느정도가 자의인지 타의인지 모를때가 존재한다. 빡빡한 일정에 맞춰서 진행하다 보면 본의아니게 야근을 하게 되는데, […]
Read moreWorkshop (Dev1:JINOS team)
1년 반만에 팀 워크샵을 갔다 왔다. 일도 일이지만 잠깐 바람을 쐬고 왔다는 것에 만족함. 아래는 캔유4로 찍은 사진들 (ae-1으로 찍은건 아직 현상하지 못함) [아침고요 수목원] [저녁 회식자리]
Read more그래도 내 얼굴을 보면 반기는 사람들..
나를 볼때 반기면서 웃는 사람이 몇명은 된다. 요즘은 잘 안가지만 역삼역 근처 커피가게 바리스타, 서너주에 한번씩 들르는 미장원서 내머리를 다듬어 주는 아가씨, 단골 바에 있는 매니저… 그러고 보니 정작 웃어주길 바랬던 사람은 나보고도 별로 반기는 내색은 잘 볼 수 없었다.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