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X 28071
입사할 무렵에 구입해서 차고 다녔던 시계에 이어서 이번에 새로 시계를 장만했다. 전에 차고 다녔던 시계는 알람도 되는터라서 요긴하게 잘 썼는데, 방위(?)를 조정할 수 있는둥그런 테가 헐거워지는 바람에 가끔씩 떨어져 버리는 경우가 있었다. 마침, 백라이트 부분도 안나온터라서 고쳐볼까 하다가 내친김에 그제 […]
Read more“여자는 남자의 미래다”
다른 기사를 보다가 전에 봤던 영화포스터가 눈에 들어온다. 생각보다는 좀 황당한 영화였었다. 전작에 대한 만족때문이였는지, 뭔가 있을꺼라는(상황의 익숙함) 기대였으나 낯설지 않은 어색함이 이상하게 느껴서 그런건지도 모른다. (아마도 배우에 대한 묘한 기대였을지도 모르겠지만…) 여자는 남자의 미래.. 인지는 이제는 모르겠다. 처음에 제목을 […]
Read more벌써 3천 히트가?
싸이보다.. 빠르게 히트수가 올라가는군. 희한하네. 이삼일 안으로 3천 히트가 될듯!! —————————— 2005년 5월 13일 3000 넘었음. 누가 들어오는 걸까…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