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결국 스포일러) “설국 열차”를 보긴 했는데 모르겠다. 스포? 줄거리를 얘기할 거리가 있어야 스포라도 있지.. 몇몇 장면이 오버랩? 희한하게도 (제작자의)”올드보이”..”친절한 금자씨”가 생각남. (장도리 대신 도끼씬, 전에는 못봤지만 마치 그랬을듯한 제대로 맛본 스시씬. 금자씨 딸 같은.. 고아성?) 좀 긴.. 하지만 공간으로는 […]
어제 “신사의 품격”이 끝났다. 드라마니 그러려나.. 설정이니까 하지만 좀 오버스럽다는 느낌이다. 아예 현실상 제로..라면 모를까 있을법한 설정이라는게 가끔 보게 될때마다 익숙함과함께 묘한 불편함이랄까? 그도 그럴것이 설정상의 남자들 나이가 나와같다. (나이가 41로 나오는데 내가 그 나이와 함께 학교를 다녔으니, 나 딱 […]
이것 저것 기웃거리면서 설치한 프로그램들이 실제 사용빈도가 거의 없는 경우가 많다. 이번에 마운틴라이온 버전으로 갈아탄김에 필요없는 프로그램들을 하나둘씩 지워봤는데, 남는거라곤 별게 없다. 프로그래밍용 툴 몇개랑, 워드프로세스, 그리고 자잘한 툴 몇개가 전부. 이제 불필요한 것들은 오래 두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