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26,토요일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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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간만에 동네에 있는 커피빈으로, 게다가 좀 이른 시간에 왔다.

커피빈, 장안동
커피빈, 장안동

지민이 학원 데려다주고 끝날때까지 두시간 짬이 나서 집에 있는것보다는 밀린일이라도 하는게 낫다싶어서 가방을 챙겼다.
이번달도 다가고, 개발한거 검수에 바로 다음에 이어서 진행되는것도 얼른 해치워야 담달 말에 시간이라도 낼 수 있으니.

에버랜드… 문앞에 가보다..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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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쉬는터라서 늦은 오후에 에버랜드로 갔다.

에버랜드 가는 버스안에서

에버랜드 가는 버스안에서

버스를 타고가는거긴 하지만, 근 30년만에 가본터라서 입구가 눈에 익지 않다.

에버랜드 앞 우동가게?

버스에 내려서 처음 본건 우동집(문은 열리지 않았다. 끼니때를 맞추질 못해서 점심도 거른 상태)
소풍을 왔는지, 한무리의 학생들이 구경을 마치고 나오고 있었다.

매표소엘 갔더니만, 입장료는 할인이 안된단다.

임신한 아내를 데리고 놀이기구를 탈 수도 없을 뿐더러,할인도 한장 밖에 안되서.. 결국은 다시 집으로 돌아왔다.
(이럴때가 참.. -_-a)

간만에 쉬는 날이였는데도 딱히 어딜 못가서 미안하다.
조만간 우리 애가 태어나면 어디 가기도 쉽지 않을텐데…
그나마 우리한테 여유를 주는건.. 부모님집.. 커피집 정도군.

논현동 커피빈 (PAX Tower)

논현동 커피빈 (PAX Tower)

커피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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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한번꼴로 강남역에 업무차 방문하게 된다.

지난 수요일 오전에 회의가 있는터라서 서둘러 갔다가 시간이 남길래 커피빈서 커피를 마셨다.

흡연공간이 있는 커피빈

원래는 커피빈보다는 스타벅스를 더 선호하긴 하나 커피빈이 딱 좋은 이유중에 하나가 담배를 필 수 있는 공간이 따로 있다는 점이다.
카페.. 같은 느낌이랄까?

커피맛은… 입맛이 굳어서 그런지 스타벅스만한 곳을 아직 찾지 못했다.
(커피빈이 몇백원 비싸서도 그렇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