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위를 걷다

인사동 쌈지길 가다

슬슬 준비도 해야해서, 가전제품을 둘러보려고 테크노 마트에 갔다.

가게주인왈…”10월이면 아직은 물건 사기는 이르다…좀 있으면 새 제품도 나올테고…9월쯤에 오는게 낫다”고 하더군.
딱히 갈데를 정하지 못했다가, 명동에 잠깐 들러서 가전제품을 좀 보고 근처(?) 인사동엘 갔다.

인사동에 있는 쌈지길은 지나쳐만 갔었는데, 이번엔 안에 들어가 봤다.
아기자기한 디자인 제품(?)이 주로 있었다. 구경하기는 괜찮은데, 막상 살만한 물건은 아직은 없어 보이는듯.
그런데!!!
쌈지 온라인장터인가.. 하는 곳에 갔더니만…

떡하니 있는 인형!!!

어제 늦게 들어간걸 어떻게 알았을까나.. -_-a

건물 꼭대기까지 올라갔다가 계단으로 내려오는데, 꽤나 이쁜 의자를 발견했다.

나중에 집 꾸밀때 이런 의자 갖다 놓으면 좋으련만, 집이 넉넉한 크기가 아닐듯 해서.. 포기해야 할듯.

8월부터는 준비하느라 이리저리 돌아다닐데가 많을듯.
이번달에는 여행 계획이나 슬슬 짜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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