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일상읊조리다, 잡담

산만한…. 이제는 슬슬 정리할 때?

일도 그렇고 사는것도 그렇고 생각해 보면 모든게 뒤죽박죽이다.

잘하고 싶은것도 생각만큼 그렇게 안하고 있다. 의지가 부족해서라기 보다는 그럴 생각조차 안하고 있다.

가끔… 왜 일을 이 지경까지 만들어 놨을까 라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딱 거기까지다.
너무 많은 일을 벌려놨고, 쌓아두기만 했다.

대외적인 것도 정리도 해야하고, 개인적으로 손을 벌려놨던(심지어 사두기만 하고 보지못했던 책들도 포함해서) 것도 단순하게 할 필요가 있다.
내가 그렇게 부지런한 사람이 아니니 벌려놔봤자 수습도 안된다.

딱 거기까지라는 한계를 긋는게 내 주변에도 도움이 될듯 (민폐는 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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