읊조리다, 잡담

분위기가 뒤숭숭

내가 주로 보는 커뮤니티에서만 유독 그런건지, 아니며 내가 한쪽 성향으로 편협하게 있어서 그런건지 이러다가는 뭔일이 생길것만 같은 분위기다.
암울한 미래에 대한 예감인건지, 기우인건지는 모르겠다.
분위기는 영 좋아보이지는 않는다.

일도 손이 잘 안잡힌다.
마침 일이 다 끝나버려서 다시 시작하기 전까지 빈 시간이라서도 그렇고, 코로나때문에 출퇴근이 바뀌어서도 그렇고, 하루 종일 마스크르 쓰고 있어서도 그렇다.

지나가면 또 별 일없다고, 없었다고 생각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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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후다닥 나가서 짬뽕이나 먹어야 겠다.
서둘러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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