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광고를 해 대는것도 아닌데, 누가 여기 오길 기대하는건 무리긴 하다. 그래도 혹시나 하고… 가끔 우편함을 뒤적거리는.. 기대감…. 아니면 물건을 주문하고나서 오는 택배아저씨라도..누군가 남긴 트.랙.백. 인가 해서 봤는데, 결국 스팸! 근데.. 그 스팸광고가 약[drug] 라니! -_-a Blogged with the Flock […]
3분기 다이어리 속지로 바꿀때쯤 되니까, 바인더 크기를 바꿔볼까 며칠을 고심했다.인터넷 서핑중에 바인더 포함해서 반년치를 저렴하게 팔길래, 아무 생각 못하고 주문을 하고 말았다. 새로운 “플랭클린 플래너” 만5년간 사용하다가 컴팩사이즈로 바꿔서 새로 샀다. 7월분부터 필요했는데, 마침 저렴한 가격에 팔길래(생각해 보면 속지값만 삼천원 […]
장보러 홈플러스에 오다. 감자, 애호박 사고… 군것질거리 ㅋㅋㅋ(me2mobile 저녁장보기)2008-06-19 20:32:07 동료로 볼것인가 아니면 단지 밑에서 일을 하는 직원으로 보는가에 따라서 상대방이 느끼는 차이는 아주 크다. 술 한잔이 좋아서 만년 과장(?) 주제에 말년인 주제에 얘길한것같은데, 누군가는 지나가는 얘기라도 해야하지 않을까?(me2mobile 소주한잔 […]
6월 9일, 근 3년만에 자우림의 새로운 앨범이 나왔다.정규앨범으로는 7번째인데, 전전에 나왔던 5번째 앨범인 “All you need is love”과 유사한 느낌이다. (그러고 보니.. 4번째 앨범하고 6번째 앨범이 비슷한 느낌인걸 보니.. 하나 걸러 가면서 노래스타일을 맞추는건가? 꼭 마돈나처럼?)어제 처음 듣기시작했는데, 경쾌한게 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