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진행할때에 제일 문제는 뭘까?2002년 부터 프로젝트를 리딩하면서 제일 큰 문제는, 일정에 대한 지연이나, 수많은 버그나, 사람들간의 커뮤니케이션의 혼란도 문제이긴 했으나, 제일 큰 문제는 내가 어떻게 할 수없는 결정을 받을때이다.이건 사람들을 설득하거나 고객을 설득하는 차원을 넘어선 얘기들이다.이럴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 […]
알파버전이라는 게 어쩌면 말 장난일지도 모른다. 단계를 일단 끊고, 1차로 변경된 시나리오대로 구현한 사항을 전달했다는 거에 의미가 있다. 사전 기획때 간간히 따라 다닌 것 까지 따지면 근 11개월만에 정리된 컨셉으로 구현한 첫 산출물이다. 우여곡절 (장난도 아니다. 개발이 힘든게 아니라 […]
LGT의 OZ는 데이터서비스의 브랜드로 알고 있다.간만에 나온 서비스 상품群브랜드인데, 이게 따로 진화할 모양인듯 하다.(아래 구글링 내용 참고 “LGT, ‘OZ 2.0’ 서비스 선보인다”)http://www.google.co.kr/search?hl=ko&ie=UTF8&ned=kr&q=LGT,+%E2%80%98OZ+2.0%E2%80%99+%EC%84%9C%EB%B9%84%EC%8A%A4+%EC%84%A0%EB%B3%B4%EC%9D%B8%EB%8B%A4그.런.데.생각해 보니.. 지금 내가 하고 있는거? (다른 서비스를 같이 묶긴하겠지만..)작년 봄에 서비스 출시하느라 고생고생했던 거 생각하면.. 올해도 역시 시간가는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