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녀석들..

(내가 기억하기론 처음 앞니가 빠진게 일곱살 무렵인듯하다. 배다리 근처 어느 치과로 기억하지만 가물거리는 기억이라 확실하지는 않다) 며칠전에 큰녀석 아래 앞니가 흔들린다는 얘길 들었다. 여느 아이라면 그냥 동네 치과서 빼버리면 되겠지만 큰아들 녀석은 그게 간단치 않은 상황이라 매년 검사받는 병원서 상담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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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글을 뒤적거려보다 -2006년 9월 19일

(예전에 썼던 글을 다시 보고 덧글을 남기는게 “컨텐츠의 재생산”에 속할지도 모른다. 어쨌든간에…) 예전 글을 뒤적거리다가, 딱 8년전에 읽다가만 책들에 대해서 나열식 글을 올렸었는데(http://trinitti.net/blog/2006/09/19/%EC%82%AC%EB%91%90%EA%B3%A0-%EC%95%88%EB%AA%BB%EC%9D%BD%EC%9D%80-%EC%B1%85%EB%93%A4/) 지금 보니 다 제대로 다 읽은게 없군. 그중에 시간이 내서라도 봤으면 하는 건…. “미사마 유키오 對 동경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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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감각… 표정도 무표정

최근 들어서, 기계적으로 일을 하게 된다. (간혹 감정이 들어가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메일이 오면 기계적으로 보고, 답장도 매번 습관화된 타이핑(이건 내가 쓰는게 아니라 손이 그냥 쓴다.)에 뻔한 시작과 끝. 본문은 그때 그때 상황에 따라서 쓰고 만다. 아무 생각없이 지낼 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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