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스타벅스..
강남역 안쪽 스타벅스는 좀 늦은 시간까지 하는군(30분정도?) 걍 한잔 마시고 감.
Read more다시 일주일 시작.. 그리고 마지막의 시작
올해도 딱 한달 남았다. 새로 일주일의 시작이면서 또 한편으로는 마지막달의 시작이기도 하다. 올해 잘 지냈나? 잘 살아남긴 했다.
Read more예전 글을 뒤적거려보다 -2006년 9월 19일
(예전에 썼던 글을 다시 보고 덧글을 남기는게 “컨텐츠의 재생산”에 속할지도 모른다. 어쨌든간에…) 예전 글을 뒤적거리다가, 딱 8년전에 읽다가만 책들에 대해서 나열식 글을 올렸었는데(http://trinitti.net/blog/2006/09/19/%EC%82%AC%EB%91%90%EA%B3%A0-%EC%95%88%EB%AA%BB%EC%9D%BD%EC%9D%80-%EC%B1%85%EB%93%A4/) 지금 보니 다 제대로 다 읽은게 없군. 그중에 시간이 내서라도 봤으면 하는 건…. “미사마 유키오 對 동경대 […]
Read more멍할때는 딴 일을..
멍할때는 딴 일을. 손에 아무것도 못잡으면 기분만 착찹해진다. 그래서…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새버전을 설치해 보는 중.
Read more무감각… 표정도 무표정
최근 들어서, 기계적으로 일을 하게 된다. (간혹 감정이 들어가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메일이 오면 기계적으로 보고, 답장도 매번 습관화된 타이핑(이건 내가 쓰는게 아니라 손이 그냥 쓴다.)에 뻔한 시작과 끝. 본문은 그때 그때 상황에 따라서 쓰고 만다. 아무 생각없이 지낼 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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