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백사 산수유 축제에 가다

지난 4월 4일에 이천백사 산수유 축제에 갔다왔다.계속 집에만 있고 어디 바람쐴 기회를 못찾았다가, 막내 동서가 어떻게 알았는지 잠깐 바람쐬러 가기엔 딱 좋은 곳이였다.조그만 동네(?)에서 진행하는 축제치곤 그런대로 아기자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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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문앞에 가보다.. -_-a

간만에 쉬는터라서 늦은 오후에 에버랜드로 갔다. 버스를 타고가는거긴 하지만, 근 30년만에 가본터라서 입구가 눈에 익지 않다. 버스에 내려서 처음 본건 우동집(문은 열리지 않았다. 끼니때를 맞추질 못해서 점심도 거른 상태) 소풍을 왔는지, 한무리의 학생들이 구경을 마치고 나오고 있었다. 매표소엘 갔더니만, 입장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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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me2Day나 Twitter나 한줄 블로그라는건 동일한데, 좀 느낌이 다르군. 가입을 했더니만, 지인이가 있어서 글을 남겼더니, 어이쿠 바로 답신이 오는군. 이 시간에 온라인이였군. 마치.. 채팅하는 느낌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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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3월 10일에 전달된 미투글

금요일 오전부터 지금까지 자질 못 했다. 서른시간 연속으로 일한셈. 주 40시간 기준으로는 한참을 초과했다(me2mobile)2009-03-07 16:17:58 그냥 씁쓸한 웃음만 나온다. 누구 말대로 짐승처럼 지내는것만 같다(me2mobile)2009-03-09 01:56:18 힘들어도 동동이 보면서 힘내자!!!(me2mobile)2009-03-09 12:24:31 모르겠다(me2mobile)2009-03-10 00:17:23 간만에 찜질방. 집에 갔다 오기도 애매해서 왔다. 이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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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3월 6일에 전달된 미투글

ㅎㅎㅎㅎㅎ 그냥 웃기라도 하자(me2mobile)2009-02-08 21:39:31 갈수록 신경전(me2mobile)2009-02-18 14:26:58 성자 한분이 돌아가셨다. 편히 가세요(me2mobile)2009-02-20 21:08:05 먼길을 돌아가는 걸까?(me2mobile 일상다반사)2009-03-03 01:07:09 막바지 일까?(me2mobile)2009-03-06 11:22:14 이 글은 붉은팬더님의 2009년 2월 8일에서 2009년 3월 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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