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만한…. 이제는 슬슬 정리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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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도 그렇고 사는것도 그렇고 생각해 보면 모든게 뒤죽박죽이다.

잘하고 싶은것도 생각만큼 그렇게 안하고 있다. 의지가 부족해서라기 보다는 그럴 생각조차 안하고 있다.

가끔… 왜 일을 이 지경까지 만들어 놨을까 라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딱 거기까지다.
너무 많은 일을 벌려놨고, 쌓아두기만 했다.

대외적인 것도 정리도 해야하고, 개인적으로 손을 벌려놨던(심지어 사두기만 하고 보지못했던 책들도 포함해서) 것도 단순하게 할 필요가 있다.
내가 그렇게 부지런한 사람이 아니니 벌려놔봤자 수습도 안된다.

딱 거기까지라는 한계를 긋는게 내 주변에도 도움이 될듯 (민폐는 되지 말자.)

여기 저기 널려 있는,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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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얻을 수 있는 계정으로 만든 블로그/마이크로  페이지가 의외로 꽤 된다.

여기는… 나름 유료.

softcream::Project “Type B : 여기는 주로 기술적인(?) 내용만 적고 있다.
twitter. : 그 유명한!! 하지만 요즘은 가급적 자체하려고 하는 편.
Google plus : 트위터에서 구글플러스로 옮기는 중이다. 제한된 노출을 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맘에 들고, 긴글에 대한 신경을 쓸 필요가 없어서 좋다.
Facebook : 이상하게 나와는 잘 맞지는 않다. 근데 구글 플러스랑 사실 비슷하다. 잘 쓰지는 않는다.
미투데이 : 어~~쩌다 가끔 글만 툭툭 던진다. 애정이 갈듯하다가도 그냥 안가게 되는 곳.
워드프레스 : moveable type 이후로 많이 쓰는 블로그 툴에서 포스팅하는 서비스(예전 태터툴즈랑 비슷.. 하다). 텍스트큐브이후로 더 많이 쓰는것 같다.
텀블러 : 워드프레스 기반인 블로그 제공 서비스. 워드프레스와 동일하게 만들기만 하고 딱이 없애지도 않으면서 글도 안쓰는…
그외 잡다구리 : 그냥 저냥.. 포털사이트에 있는 그냥 딸려온 것듯. (네이버, 다음꺼도 여기에 속한다. 아참.. 싸이도 역시) 거의 관심을 두지 않고 있다.

각각 특징에 맞춰서 쓰면(?) 좋은데, 그나마 유지하는게 어딜까 하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