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한 자극은 필요없다. 납작 업드리기

뭔가..! 새롭고 활력있게. 지루하게 살지는 말자. 다 예전얘기다. 그저 익숙한 하루에 내가 견딜만한 정도의 새로움만 있었음 한다. 자극은? 새로 일 떨어지고 그런건 이제는 슬슬 피하고 싶다. 새롭다고 하더라도 전형적인 일에 끌려다니는거라 그런건 개나줘버렸음 한다. 나이가 들어 머리가 굳어져서 이기도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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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좀 나른해져야지.

세상에서 금요일에서 토요일로 넘어가는 시간이 제일 좋다. 한주는 끝났고, 늦은 시간을 제낀다고 해도 누가 뭐랄게 없으니. 집에는 자정무렵에 도착했으나, 며칠 제쳐둔 일기(기록에 가까운)도 쓰고 텔레비젼 프로도 보다 보니 새벽 네시 무렵… 어쨌든 휴일이니까… (손에 익은 만년필을 쓰는 재미일지도..) 둘째가 아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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