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일상

생각지 못할때에 불쑥 찾아오는 것들.

시간을 맞춰 보려고 해도 보지못한 타요를 우연찮게 봤다. 그것도 사진 한장을 남겨두라고 멈춰 서 있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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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막연한 기대를 하게 되지만 그래도 불쑥 다들 나타났으면 좋겠다. 어쩔 수 없이 차가운 영혼이라도…

당분간은 기사보면서 울컥할 일이 더 많아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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