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점에 가다

오래 남는자가 강한 자다? – “쎄 보이는 기술”

  • 예전에 포스팅할때만 해도 책 사진이 있었는데, 파일을 지우면서 링크가 깨졌다. 그냥 책 제목으로 대체한다. – 20180919

“쎄보이는 기술”

이 책을 읽는다고 페이스북에 올렸더니, 다들 내게는 무리라는 댓글이 몇개 달렸다.
누군가에게 보이기 위한 “쎄 ‘보이는‘ 기술”이 뭐가 소용이 있을까? 정작 안에는 그렇지 못하고 나약하다면? 소눈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그냥 눈물만 뚝뚝 떨어져 나올텐데.

책 전체적으로 얘기하는 건, 자신감을 가져야한다는 것과 그걸 좀 과장해서 보일 만한 기술적인 내용들이다.
약한거라면 내실을 충실히 해야하는게 먼저긴 한데, 본의아니게 적절한 기술을 써야만 한다면 실천할만한 내용들이 수두록.
한번 흘러 듣더라도 볼만한하다. 가볍게! 하지만 그 이면은 좀 곰곰히 생각해볼 여지는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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