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소소한 일상
그냥 사는 얘기…
적당한 말을 골라 봅시다.
아리송한 맞춤법~한방에 해결하기! (http://paper.cyworld.com/daehankukin) 아까 글을 올리다가 이게 맞는 말인가 찾다 찾은 사이트!! 요상한 외계어가 난무하다는 비난이 많기도 하지만 그걸 떠나서 그냥 제대로 쓴다고 하면서도 종종 맞춤법이 틀린 글을 너무도 많이 쓴다. 가끔 들러서 살펴보면 은연중에 쓰는말을 조금은 고쳐갈 수 […]
Read more오늘은 크리스마스라서 텔레비젼이 하루 종일한다.
정작 무슨날.. 이라고 하는 당일 보다는 그 전날이 더 북적거리는게 크리스마스인듯 하다. (내가 종교를 가지고 있었다면 좀 다르긴 하겠지만) ………………………………………. 어제는..? 친구만나서 저녁먹고 맥주 마시고 왔다. 선물을 줘야겠는데, 좀체 뭐가 좋을지 몰라서 괜찮다 싶은걸 주긴 했는데, 반응은 잘 모르겠다. 살갑게 […]
Read more눈독들이는 필름스캐너!!
필름 카메라에 관심이 가지게 된지 어언.. 반년여. 아직은 이렇다할 사진이 없다. 왜? 사실 내가 필름 카메라에 눈독을 들이게 된것도 별다른 이유가 있어서 그런건 아니다. 우연찮게 유명세를 치루고 있는 pen ee-3이 아주 오래전부터 집에 있었다는 점과 또 시원찮은(그래도 살때만 해도 중고가가 […]
Read more요즘들어서는 산타가 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아직은 잘 모르지만.. -_- 보통 아버지들이 산타가 되곤 한다. 힘들지는 모르지만 부러워지더군. 내년에는 나도 산타가.. 아니.. 내후년에는 나도 산타가 될 수 있을까? (갓 태어난 애가 놀래서 울지도 모르겠군. -_-a) ..:: 이글 “요즘 산타와 루돌프~~“의 트랙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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