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점에 가다

문득 생각나는..”김승옥”

출근길에 들은 팟캐스팅에 “무진기행”이 나왔다.

아마 대학 교양수업에 레포트 쓴다고 김승옥씨의 책을 본듯 하다. (집에 있는 문고판이 그때 산듯)

씁쓸하니 그의 다른 소설이 생각남.
“서울, 1964년 겨울”

시간 날때, 다시 한번 봐야겠다.

생각난 김에 엔하위키(*)에 있는 작가 이력을 링크 함.

http://mirror.enha.kr/wiki/%EA%B9%80%EC%8A%B9%EC%98%A5

*위키백과에 비해서는 좀 뒷얘기를 더 볼 수 있어서 요즘 간혹 찾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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