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한 키보드가 오다
자판이 아주 작다 보니, 안써지는 키가 있다. ㅌ 자 있던 키 자판이 없다 보니, 이 키는 부득이하게 소프트 키보드를 열어서 써야 할 듯. 좀 큰걸로 주문할껄… 하는 아쉬움이 든다. 추가: 방법을 찾았다. Fn + ‘ 를 누르면 ㅌ 자가 써진다.
Read more언제 어디서나 글을 씁시다.
웬만하면 다이어리를 가지고 다니고는 있으니(게다가 저가의 만년필도 몇개씩도), 쓰려고 맘만 먹으려면 언제라도 글을 쓰는건 별 문제도 아니긴 하다. 직접 쓰는 글맛도 글맛이긴 한데, 포스팅을 할 글을 쓰는건 여간 부지런 하지 않으면 안된다. 몇번 끄적거리다가도 옮겨서 타이핑을 하는 경우가 드물다. (최근에서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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